TS-210 Turbo NAS

올해 초쯤 사무실서 파일서버로 장만한 NAS로 인해 고딴게 있는지 알게된 나는 크나큰 갈등에 휘말리게 된다.. 두둥~!
그러다 욕심보단 현실에 타협, 지름신을 발로 차버리는 순간 계속적인 하드 고장.. OTL
시작은 작았다.. 가지고 다니는 외장하드도 있지만 붙박이로 둘 외장하드.. 그냥 그렇게 난 시작했다…
어느덧 RAID0 기능을 지닌 걍 외장하드를 넘어 다시금 NAS로 향하고 있었다..;;
사무실에 구입한 정말 기능 안보고  싸서 구입한 유니콘의 Xtreamer e-TRAYz..
걍 내부 네트워크에서 사용하긴 용의하다. 정말로~ 전~~혀~~~ 불편하지 않다. 내.부.에.선.
But~! 웹에서 접속한다던지.. 외부에서 접속을 한다던지(지원프로그램) 하면 사용자의 스트레스 지수를 끝도 없게 치솟게 한다..
하지만 정말사고 싶었다. 가격때문에.. 항상 이 가격이 문제지.. 하지만 이번만은 후회하고 싶지 않았다. 해서 끝내 결정한 것은 QNAP의 TS-210~!!
캬~~~~~~~~~~~~
이놈에 2TB 꽂아주며 총 44만원 정도 들었다. 난 단지 1TB의 3.5인지, 10만원 이하의 제품에서 시작을 했는데.. OTL

하지만 그 이상의 값어치를 하는~~ 캬~~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일단 다른 제품보다 내 눈에 확~ 들오게 만든 것은 자체적으로 지원하는 아이폰 어플인 QMobile.
이놈으로 핸드폰에 있는 사진을 저장한다던지~ 저장되어 있는 사진을 바로 본다던지~
동영상 혹은 노래까지 말이다~ 훗훗~
하지만~~ 3G로 보면 늦다는거~~ 걍 핸드폰에 넣고 보는게 좋다는거~~ -_-;;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것 뿐만아니라 QPKG 플러그인이라고 해서 ps3 media server, twonkymedia4, magento, eyeof, istat…. 등등등 듣도 보도 못한 것들을 해당 NAS에 설치할수 있다고 한다.
척하면 알수 있는 tomcat 이라든지 phpmyadmin 이라든지 mldonkey 따위도 있다~
웹 메일 서버로도 활용 시켜줄 XDove도 있는데 설정을 어케 하는거야.. -_-;  쳇~

사용자 삽입 이미지
감시카메라와 연동하여 영상을 저장한다던지, 당나귀던 토렌트던 직접 다운로드를 할수 있으며 아이튠즈연결, 원격싱크.. 암튼 이 단어사전만한 놈이 혼자 너무나도 많은 것을 할수 있다는거지~

처음에 나의 맘을 사로 잡은 QMobile은 사용을 거의 하지 않지만 4년동안 써온 호스팅에서 이 블로그를 옴겨왔고 주변 지인들과 동영상을 공유 하며 웹하드처럼 하드 공간을 내 주며 생생을 내고 있다~ 훗~
뭐 이놈을 사용하기 위해 5년 이상 써온 SK 통신에서 KT로 넘어오는 귀찮은 일(KT에 FTTH를 사용하기 위해)이 있었지만 서도 괜찮다. 앞으로도 충분히 그만큼의 값어치를 할것이라 믿는다~

.. 그런데 뭐든 가입은 그렇게 간단한테 해지는 왜케 복잡한거야~ -_-…
이로써 핸드폰도 아이폰 때문에 KT로 오고 전화 TV 인터넷도 FTTH 때문에 KT로 넘어 왔구려~ 허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