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nkpad T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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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부터 너무나도 갖고 싶었던 노트북.. 이름 하여 씽크패드~!!
하지만 고가라 언제나 그림의 떡이였던 놈이였다.
그러나 지금은 나는야 프리~
프리의 전투 무기 중에 가장 중요한 것은 뭐니 뭐니 해도 노트북~! 뭐.. 아님 말고~ 하지만 난 그렇게 생각하고 있지.
옛날 부터 씽크패드의 간지나는 7열 키보드를 너무나도 갖고 싶었지만
11년형 으로 이제는 없어 졌다… OTL.. 해서 어떻게든 T420 모델을 사고 싶었지만 새것은 가격이 T430과 비슷하고… 중고는 물건이 없다.. 중고 물건을 2번 정도 살수 있는 기회가 있었지만…
첫번째는 직거래로 부산까지 가려고 했다.. 중부고속도로에서 나는 알았다.. 이 시키가 사기였다는 사실을… 부산으로 직접 간다고 했을때 이놈의 목소리 떨림을 간파했어야 하는건데…
두번째는 당일날 판매자가 일이 생겨서 1주일 이나 후에 판매가 가능하고 하는 것이다.. 난 이미 도킹스테이션도 구입을 했는데…
약이 오를때로 오르고 애간장이 타서 괴로워 할때 쯤 T430 모델을 아무것도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구입..!

키보드 때문에 안습이긴 하지만.. 거의 대부분의 시간엔 키보드를 연결해서 사용하니 비주얼 적으로만 아쉽다. 그리고 가끔 노트북에 키보드로 타이핑을 하는데 오우~ 노트북 치곤 정말 키감이 괜찮은 듯 하다~ 오타도  적고 깔끔한 느낌~?
단 코딩을 할때 마우스 잘 안쓰고 방향키, home, end키를 자주 사용하는데 방향키 상단 좌우로 page up, down 버튼이 있어서 자주 잘못 누르고 home 키와 end키가 좌우로 붙어 있고 위치도 F12키 바로 옆에 털썩 붙어 있으니깐 너무 어색하다.. 아… 7열…

하지만 성능은 역쉬~~~~ 감동~
이제 데스크탑을 정리 할 것이다. 정말 고민 고민 끝에 거금으로 맞췄는데..OTL….
헐값에 팔게 생겼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