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한번 실연을…

사용자 삽입 이미지1년동안 내 발이 되어 주던 놈을 팔았다…

아… 새로운 주인이 타고 가는데… 왜이렇게 자꾸 고개가 돌아 가는지…

정말 끝내주게 잘 달려주던 놈인데…

지금까지 너와 거리가 7000km 정도 밖에 안돼더라…

좀더 많은 거리를 달려 주려고 했는데… 내 욕심으로 인해 널 다른곳에 보내는 구나…

마지막에 생긴 상처는 치료도 못해주고 보내고… 새 주인이 잘 해줄꺼야…

잘 가라~ 잘 지내라~ 잘 살아라~ 지지베야~ ㅠㅠ 못 잊을꺼야~ ㅠㅠ

크.. 나의 울프~

사용자 삽입 이미지나의 애마~ 나의 수족~ 나의 사랑~ ㅋ


이녀석을 알게 된건 부대있을때 후임녀석이 알려 줘서 알게되었지


얼마나 갖고 싶던지 말년휴가 나와서 질러버렷다는거~ㅋㅋ


그런데 지금은 바쁘다는 핑계로 꽃단장도 못해주고…


좀만 기달려라 내가 이쁘게 꽃단장 해주마~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