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이런…

사용자 삽입 이미지오픈 한지 6일… 내가 너무 많은 것을 바라는 것일까..?
6일 동안 하루 평균 방문자수 170명…
예전에 만들어 놓은 것들로 인해 방문자수는 얼추 있는 것 같다..
헌데 올라 오는 글을… 맙소사..;; 질문게시판에 올라온 “애는 어떻게 만들어요?”
충격적인 저 질문..;; 뭔가를 언능 만들어서 활성화 시켜야 겠구만… 답답하다;;

이렇게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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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5월 29일.. 육군 병장 전역을 시작으로 바로 돌입한 나의 EOS 리뉴얼 작업…
갈아 엎은 디자인.. 10개는 족히 될것이다..
메뉴 구성을 수십번 바꿨다..
처음 알게된 ajax를 구현해 보았다..
태그는 table이 전부라고 생각했던 내가 div로 코딩을 했다..
하지만 지금도 너무 부족하고 허전한 곳도 많고 성이 차지도 않는다..
욕심은 채우면 채울수록 부풀어 지는 풍선과도 같다..
이 풍선이 터져 없어져 버리기 전에 하늘로 한번 띄어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