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yes Of Sich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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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할수 있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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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듯이 일만 해봤다..

미친듯이 게임만 해봤다..

미친듯이 하늘만 쳐다봤다..

한잔에 KO 되는 술도 마셔봤다..

조금만.. 조금만.. 더 아프자.. 조금만..

지금 내가 할수 있는 일은.. 견디기다.

Posted by siche

2008/06/20 01:56 2008/06/20 0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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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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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 저곳이 아프다...

이곳 저곳이 쓰리다...

이곳 저곳이 애리다...

참고 견디고 할거다...

지금 아픔도 나에겐...

정말 행복한 思이다...

Posted by siche

2008/02/18 11:44 2008/02/18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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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2/19 09:16 # M/D Reply Permalink

    ㅡ"ㅡ 변태야 왜 저런사진을 메인에 띄우냐.. 변태.. 퉷!

  2. siche 2008/02/19 11:52 # M/D Reply Permalink

    당췌 저 사진의 어디가 변태 같다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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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돼는 것은 없다.. 항상 방법이 문제일 뿐이다.. 그 방법을 찾기 위해서는 노력할 뿐이다.. - sich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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