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wdc 2011 새로운 디바이스의 부재..

우리나라 시간으로 7일 오전 2:00 에 시작된 wwdc 2011..
전부터 Mac OS X 라이언, IOS 5, 아이클라우드등을 소개한다고 했지만 여태까지 그래왔듯 새 소프트웨어에 걸맞는 하드웨어 등장 가능성의 기대를 저버릴 수 없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그런데… 나오지 않았다.. OTL…

그럼 이번에 소개한 IOS 5 탈옥이 필요 없는 IOS라고 소개 됐지만.. 글쎄.. 많은 기능이 들어갔다.. 뭐 200여가지의 새로운 기능이라 하면서 10가지로 간출였다.
알림센터, 소리조절 단추를 카메라 셔터로 사용되고 잠금화면에서도 카메라 어플을 실행시킬수 있다, 뉴스스탠드, 트위터 통합, 리마인더, 게임센터, 메일, 델타업그레이드, 아이메시지, 아이튠즈 무선 동기화..(나머지 190가지의 새로운 기능은 뭘까…? @_@)

대충 요딴 것들이 있는데 사용자마다 다를 것이고 직접 사용해봐야 알겠지만 개인적으로는알림센터, 카메라, 아이메시지, 아이튠즈 무선 동기화 정도만 반갑고 나머지는 그닥 감흥이 없다. 감흥이 없는건 역시 새디바이스의 부재때문이지 않을까?? @_@ 나만 감흥이 없나~? ㅎㅎ;
여튼 모든것이 만들어져서 개발자 SDK까지 배포 하고 있는 IOS5의 배포시기가 가을이라는 점에서 IOS5의 출시와 동시에 차기 아이폰을 기대하고 있다는 글도 보았는데.. 글쎄.. 그러면 좋으련만.. 새 OS에 새 디바이스 규칙을 애플은 과연 이번에는 깨버릴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