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H-M480

어째서….. 난 왜 지금까지 스마트폰 스마트폰 하는데 그게 뭔지 궁금하지 않았을까… -_-;;
예전부터 사고 싶었던 PDA 허나 이게 과연 나한테 필요 할까…? 가격도 꽤~ 나가는데 말이지…
사용성이 떨어지면 짐만 돼지 않을까? 보통 가지고 다니는게 핸드폰에 닌텐도 DS에 MP3에 디카에… 분명히 짐이 될것이
뻔한듯 보였다.. -_-;; 헛~ 그런데 PDA폰?? 뭐 이따구로 생겼어? (3년정도 전쯤..) 그러다 아예 PDA는 생각도 안하고 있었다..
그런데 얼마전 한 핸드폰을 보고 뻑~~~ 갔으니~ 그것이 바로 미라지였다. 그런데 너무 어이 없던 것은 이것이
M620 일명 블랙잭 이라는 핸드폰 후속이라니…. 내가 이렇게 시대에 뒤떨어져 있었을 줄이야… OTL
일단 가장 먼저 눈에 확~~ 띄는 Qwerty 키패드. 컴퓨터 키보드와 동일하며 오밀 조밀 있어 동시 버튼이 눌러 질것 만
같은 키패드, 허나 예상 걱정과 달리 그런 문제는 없는듯 하다.. 뭐 손가락이 발가락 만한 사람은 문제점으로 될수 있을까?? -_-;
터치 스크린. 예전 블랙잭에서는 터치스크린이 아니였다.
GPS 내장. 애니콜에서 고민을 많이 했단다 DMB와 GPS 사이에서 어떤 놈을 넣어야 할지 말이다.
그런데 밧데리 무지하게 잡아 먹는 DMB 보단 활용성이 좋은 GPS를 선택해서 내장 했다고 한다. 이 GPS 내장으로 인해
네비게이션을 설치 할수가 있게 되었단 말이지~
운영체제 Window Mobile 6.1. 무한한 확장성~? 마소가 만든 OS라 쬐끔 걸리지만 여지껏 일반 휴대폰만 사용했던 나에겐
너무나 강점이자 장점이다~
SKT에서 군 전역후 계속 사용을 한터라 장기회원 할인과 TTP VIP.. 이놈들을 버릴수 없어 중고 공기계로  구입 결정~
따지고 따지다 32만원 주고 구입~!! 허나 사용감이 좀 있다.. -ㅅ-;; 뭐 보호 필름이 붙어있으니 조만간 필름 다시 사서 갈아버려야
겠다.. 흠~ 첫날은 핸드폰을 던져 버리고 싶은 욕구가 머리끝까지 올라 왔지만 조금씩 알아 가면서 역쉬~~~ 쵝오군~~ -_-b
암튼 당분간 스마트폰 공부 좀 열씨미 해야 쓰것다~ 으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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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라지 기본 화면. 꾸며 보려 하는데 잘 안돼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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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금 기능 S2U2를 설치한 화면~

ICON HOOLIGAN -YELLOW-

오토바이 보다 먼저 산 색깔도 맞지도 않는 회색 SHOEI 헬멧을 지금까지 착용하다가
이제사 색깔을 맞추겠다고 노랑이 헬멧 구입!!!! 크~~~~ 감격의 순간~~~~ 이번 오는 여름을 대비하여 부츠까지 사려고 했는데
하루 사이에 6만원이 훌쩍 올라버려서 전화 하니 그냥 올랐덴다.. -_- 헬멧까지 샀는데 혹시 재고 있으면 전 가격에 어떻게
안되겠냐고 뭍자 재고가 한개도 없다는 뻔한 거짓말을 듣고 빈정상해서 걍 부츠는 패스~ -_-;
다음 알바 하고 깨끗한 중고 있으면 중고로 구입해야 겠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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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크 맥스에서 190,000원 주고 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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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AETHON FC200R

나의 마제스터치 텐키레스 리니어는 팔아 버렸다… 왜? 역시 손에 익던 우측 숫자패드가 없으니 불편하긴 하더군… -_-;;
일단 나의 마제스터치를 다른 주인에게 팔고 마제스터치 N키롤오버를 사려고 했으나…. 물량 제로~!!
꼭~~~~~ 사려고  하면 없어요~ 키보드 매니아, 아이오 매니아 사이트를 기욱거리며 이놈 저놈 침을 흘리던중~
페이튼? FC100 을 보고 일단 기본 키를 제외한 옵션 키가 있으면 개인적으로 좀.. 없어 보인달까?
허나 이놈은 왠지~ 끌리는~ 그래서 알아 보았다. BuT~ 알아 보니 사면 안돼겠더라… 그래서 보게된놈 FC200 그런데 이건..
Num Lock, CapsLock, Scroll Lock.. Lock키에 불이 들어오고 연결선을 분리 한다는 것만 빼고는 마제스터치와 완존~~~~~~~~
똑같은 놈이였다. 당연 로고도 다르지.. 리얼포스는 넘 비싸고.. 해피해킹은 손에 익으려면 수십개월이 걸릴것 처럼 보이고..
필코는 N키롤오버가 없고.. 그래서 에라이~~~~~ 하고 함 질러 보게 되었다. 뭐에 홀렸는지 이놈은 알아 보지도 않고
걍 질렀다~ 별루면 다시 팔지 뭐~ 하는 심정으로.. 일단 옥션에서 145,000원에 구입 후 갑자기 궁금해진 것이 이거 만든 회사는
FC100 하고 FC200하고 또 어떤 키보드가 있지? 해서 찾아 봤다. 헉~!!!!! 그..런..데.. 국산? 띠용~
어떻게 보면 챙피한 생각인데 우리나라에서 만든 기계식 키보드라는 사실을 알고 햄머로 뒤통수를 맞는 느낌이였다;
그 책임은 국내 기계식 키보드를 생산하는 회사인 아론과 세진 때문인가.. 뭐 아론과 세진 물건을 써보진 않았지만
그 불량률은 익히 들어 살 생각을 못했었다. 그런데 듣도 보도 못한 회사에서 페이튼?? 내가 왜 샀지 내가 왜 샀지를
반복하며 이곳 저곳을 알아 보았다..
헌데~ 어라~ 괜찮네~ 키보드 매니아 사이트에서 리뷰글을 보고 개인차야 있겠지만 마제스터치보다 좋다라는 글을 보고
한시름 놓았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상자는 글쎄.. 마제스터치를 받았을때의 느낌보다 좀 덜하다 상자는 좀 읍어 보이는 듯한 느낌 이랄까.. -_-;;

사용자 삽입 이미지역시 영문키가 깔끔하니 이쁘단 말이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불 들어 오는 것 까지는 좋은데 나중에 키보드 청소 할때 땔수나 있는지 몰라…? -_-;; 암튼 LED 번쩍 번쩍~

허나.. Caps Lock는 가끔 Shift 키 잘못 눌러서 누르기도 하는데 타이핑 중에는 해당 LED가 손가락에

가려져서 안보인다.. 뭐 크게 불편한거 아니니 뭐 패스~

사용자 삽입 이미지정리를 하자면 일단  키감 굿~~~~~ 마제스터치는 리니어였는데 이번 FC200은 영문키가 넌클릭 밖에 없고 넌클릭도 한번

써보고 싶어서 넌클릭으로 구입했는데 처음에 살짝 느낌이 이상하다가 지금은 오히려 편한것 같기도 하다.

리니어는 타이핑을 하면 손가락이 팅겨져 나오는 듯한 기분? 쫀득~ 하다고 할까??

허나 넌클릭은 그런 쫀득한 맛이 덜하지만 소음이 적고 사각 사각 거리는 느낌?? 그 느낌이 좋다~

뭐 어떤 사람은 키보드가 다 똑같지~  지랄을 하고 자빠졌네~~~ 할지 모르지만~ 나 역시 그랬지만~

이젠 이놈이 아니면 타이핑이 재미가 없다~ -_-;; 고로 난 사무실에 하나 집에 하나 2개를 질러 버렸다는거~ -0-;;;;

아이구 내주머니~~~~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