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지금…. 너무 바쁘고.. 피곤할 뿐이고~

지금 이순간.. 지금 나에게 닥친 이 많은 일들.. 사무실일은 사무실일로.. 알바는 알바대로…
플래시 액션 스크립트로 전향한다 해서 고맙게도 사무실에서 보내준 학원까지..
일주일의 반은 사무실에서 씻지도 않고 머리가 떡이 져서 레고머리를 하고 있더라도..
지금 이순간이 나에게는 또 한번의 기회라 믿고 완성된 내가 될때까지.. 내가 지향하는 그 순간이 올때까지
멈추지 않고 달릴 것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미네르바?? 노란토끼??

난 모른다.. 뭐하는 놈이였는지..

그간 인터넷에서 경제 대통령이 어쩌고 저쩌고 했다는데…

경제.. 사회.. 요딴데 정신을 쏟을 일이 없었거든..

밥을 먹다 어떤 젊은 아저씨 하나가 수갑을 차고 수감 되어 가는 것을 TV로 보다 뭔고~ 하고 쳐다 보니

내용이 심상치 않게 웃겨서 인터넷 이곳 저곳을 검색해서 보았다.

우와~~~~~~~~ 우리나라 잘 돌아 가네~~ 공산주의국가도 아니고 원~

주가지수 5000까지 올리겠다고 떠들던 놈은 어떻게 되는건데??

어찌되었든.. 난 시바~ 공산당이 싫어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