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나와 함께 달리는 CBR 929

으아… 정말이지.. 나란 인간은…
이놈한테 엄청난 애정을 쏟을라고 다짐을 했건만… 08년 7월 29일 구입 후 처음으로 사진을 찍었다… 맙소사… -_-;;;;
구입 이후 한번 뿌리면 세상의 그 어떤 묵은때, 찌든때도 없애 버린다는 피비온으로 말끔히 세차~~
HID 작업과 뒷바퀴 상단에 LED 작업. 공간이 없어서 트렁크에 넣어둔 에어클락션..;; (그러나.. 소리가 잘 안들린다는;;)
이렇게 외부 작업은 말끔히 끝냈다~ (작업할때 사진을 찍었어야 하는거 아냐 -_-; 죈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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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ID가 기냥 빛나 주시는 구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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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뒤에 격조 높은 문화도시 어떻게 할꺼니 *_*; -거여1동 동사무소 앞- ]

그런데…. 정말이지.. 이제 곧… 뒷타이어, 체인 갈아야 하는데… 허리 휘어지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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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 알바를 더 열씨미 해야겠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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