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모를 바에서..

사용자 삽입 이미지무작정 들어 갔던 방이동에 있던 어느 바..
전등이 이뻐 셔터를 눌렀다..
……
….
..
정말.. 채워 넣기 식의 사진.. 쓸말이 없다.. -_-;
내가 먹었던 것은… 어느 이름 모를 무알콜 칵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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