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황당한 만남.. 그리고 이별..
허전함.. 그리움.. 눈물.. 이 모든 것이 지금 나에겐 사치 이다..
때가 될때까지..  절대로.. 두번다시.. 진지해 지지 않을 것을 다시 한번 다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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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에 대한 4개의 생각

  1. 그게 맘처럼 되면.. 어디 그게 사람이겠냐.. 부처님 하나님 이지..
    때라는게 있나..싶다. 어짜피 그걸 정하는것도 본인이고 깨부수는것도 본인일텐데..
    주말에 어디 나가지도 않고 심심해서 니홈피 이래저래 구경하다보니..
    너도 이런글을 쓰는놈이구나 ㅋ 신기하다. 김시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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