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닉 에릭슨, MW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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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아는 사람은 거진 다 아는 물건 일 것이고 이번년도 8월에 사고 난 이제 사 포스팅한다.. -_-;
예~~~~~~~~전에 국민 여동생 문근영이 애니콜 핸드폰 광고 때 섹시한 춤사위와 함께 머리를 어깨에 콕~ 갖다 대고 전화를 받는.. 크.. 정말 획기적인 장면으로 나는 블루투스를 알게 되었다.
하지만 난 결코 길바닥을 돌아 다니면 그 드래곤볼에 나오는 스카우터와 흡사한 그 녀석을 귀에 꽂고 다니고 싶진 않았다. 뭐 이런식으로 나는 블루투스 라는 놈이 머리속에서 지워졌다.
나는 항상 음악을 들으며 치렁 치렁한 선은 당연히 감수해야 하는 사소한 문제 였다.
그러다 늦은감은 있지만 우연치 않게 mw600을 알게 되었고 바로 그분이 오셨다~ @_@
그래서 바로 최저가 탐색~ 한국에서 구입하게 되면 그때 당시 9만원 지금은 최저가가 10만원으로 올랐다. 바로 아마존으로 고고 최적가를 보니 $49.95, 배송 $3.95  두개 해서 $103.85.
지금 시세로 따지면 119,219원 즉, 개당 59,609원에 산 꼴이다~ 크크~
구입 후 배송이 보름정도는 걸렸지만 그 정도는 감수 할수 있는 가격이였다.
뭐 이로써 이 포스팅은 싸게 샀다고 자랑질 하는 포스팅 되겠군.
몇일 후 다시 해당 물품을 찾아보니 물품이 없어 졌다. 다행히 마지막 찬스에 몸을 실은 듯 하더군~

본론으로 들어가서 100만원짜리를 100원에 샀어도 나에게 필요 없는 물건이라면 소용없는 짓. 일단 그 어떤 이어폰도 교체 가능하다는 것이 나에겐 큰 강점이다~ 그리고 3개 까지 멀티 페어링. 난 아이폰, 집 컴퓨터, 사무실 컴퓨터 이렇게 페어링을 걸어 놓고 쓴다.
아이폰도 4.1 버전으로 업되면서 다음곡 이전곡도 확실히 되고 암튼 굿굿굿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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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외국에서 사서 그런지 충전기가 110v 용이어서 쪼꼼 거시기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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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철물점에서 1,000원 주고 구입한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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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는 요정도? (손톱을 잘라야 하겠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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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품은 이러하다.

스펙상 최대통화시간은 11시간이며, 최대 대기시간은 500시간이란다. 뭐 이런것들은 개인적으로 체크 해볼만한 것은 아닐것이고. 체감상 완충 후 음악을 계속 듣는다면 8~9시간 정도 돌아가는 것 같다.
그런데 이게 단점이 충전을 하면서 동시에 사용할수 없다는게 약간의 흠이다. 이 제품 이전 모델에서는 충전중에 사용이 가능하던데.. 이부분이 살짝 아쉽다.

아무튼 3달 가까이 사용해본 결과 이제 이놈은 나에게 꼭 필요한 놈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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