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인적인 스케줄..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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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che work를 유심히 보면 작년 11월로 시작해서 4개월동안 회사에서 4개 사이트, 개인적으로 2개의 사이트를 작업했다..
..siche work에 4개만 올린건 스샷이 귀찮아서… 다음에 다시 올려야지..
6개중에 1개는 프리렌서들이 작업을 하다가 막바지에 문제가 있어서 마무리 작업으로 투입.;;
스타일닷컴을 오픈 하고서는 정말로 기절 해버렸다…
길을 걷다 휘청~ 거리기도 하고 오토바이타고 퇴근하다 졸아 보기도  했다.
하지만 아직 끝이 아니다. -_-+ 스타일닷컴은 몇 파트 추가 작업을 해야 하고 개인적으로 또 하나의 사이트를 소개 받았다.
더 있으면 회사일도 또 들어 올것이다.
몸은 정말 미칠듯이 힘든데 재미 있다.. -_-; 아직까진 정말 재미 있다.
한 사이트 하나 할때마다 어떻게든 하나씩 더 배워 나가는 것이 너무도 재미 있다.
12시간씩 자던 놈이 하루에 4~5시간만 자면서 1주일에 5일은 회사에 있으면서 내 자신이 미친놈 같지만 정말 진심으로
아직까진 재미 있다.. 결승점이 어딘지 모르지만 난 지금처럼 계속 이렇게 한걸음씩 나갈꺼다.
그나저나.. 신장질환이라던데.. 2차 검진을 받아야 할텐데…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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